2010年5月3日月曜日

行列ができる法律相談所20100502を見て

テレビを見て感動した画面の後ろで流れた音楽です
勝手に翻訳してみました


おわりはじまり




もうすぐ今日が終わる やり残したことはないかい
오늘도 끝나가는데 남겨진 일은 없는지

親友と語り合ったかい 燃えるような恋をしたかい
친구와 깊은 이야기는 했는가 불타는 사랑은 했는지

一生忘れないような出来事に出会えたかい
평생 잊지 못할 경험은 했는가

かけがえのない時間を胸に刻み込んだかい
바꿀 수 없는 시간을 가슴속에 새기었는지

夕飯時 町 人いきれ「ただいま」と「おかえり」の色
저녁에 다녀왔어요 어서와요의 색깔

せわしない 木漏れ日 花びら「おはよう」と「さよなら」の音
보살피지 앉는 젖는 날 안녕하세요 잘가요 의 소리

ありふれた日々が 君や僕の胸に積もって光る
넘친 날의 너와 나의 가슴에 쌓인 빛


もうすぐ今日が終わる やり残したことはないかい

오늘도 끝나가는데 남겨진 일은 없는지

親友と語り合ったかい 燃えるような恋をしたかい

친구와 깊은 이야기는 했는가 불타는 사랑은 했는지

一生忘れないような出来事に出会えたかい

평생 잊지 못할 경험은 했는가

かけがえのない時間を胸に刻み込んだかい

바꿀 수 없는 시간을 가슴속에 새기었는지

今 動き始めたものや もう二度と動かないもの

지금 움직이기 시작한 것 두번 다시 움직이지 않는 것

今 灯り出した光や 静かに消えていく光

지금 빛나기 시작한 것 조용히 사라지는 빛


この夜の向こうで 新しい朝が世界に降り始めている
이 밤의 저 건너편에 새로운 아침의 세계에 내리기 시작한


旅立ちの時はいつだって少し怖いけど

새출발할때는 언제나 조금은 무섭지만

これも希望のかたちだってちゃんと分かってる

이것도 희망의 형태라는 것은 알고 있어요

思い出に変わるのはきっと最後の最後さ

추억으로 바꿀 수있는 것은 마지막의 마지막


笑って「さよなら」を言えたらいいな
웃으면서 잘가요 라고 말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またすぐ明日に変わる 忘れてしまっていないかい

또 금새 내일로 바뀌는 잊어 버리지 않았니

残された日々の短さ 過ぎ行く時の早さを

남겨 진 나날의 짧은감과 지나간 나날의 속도감은



一生なんて一瞬さ 命を燃やしてるかい
일생이라도 일순 목숨은 불태웠는지



かけがえのない時間を胸に刻み込んだかい
바꿀 수 없는 시간을 가슴속에 새기었는지

もうすぐ今日が終わる もうすぐ今日が終わる

오늘도 끝나간다  오늘도 끝나간다
かけがえのない時間を胸に刻み込んだかい
바꿀 수 없는 시간을 가슴속에 새기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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神奈川県秦野市で焼肉と韓国語教室経営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