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年9月24日月曜日

sgWANNABE+KIM JINHO 「고백・告白」~2004






모든 것이 멈춘듯 했었어
헤어지자 말해
아주 조금씩 다가온 이별
앞에 무릅굻고서
나를 바라보던 너의 눈빛이 힘들때마다
죽고 싶었어 믿고 싶었어
우리 사랑을
또다른 사람만나서
행복하다면
살수 있다면 
나를 잊을 수 있다면
견딜수있어
웃을 수 있어
가슴이 터져 피가 난다 해도
늘숨겨왔던 나의 고백을 어둠에 묻어두고
너무나 초라한 내 현실이 부끄러웠거야
그토록 사랑했던 그대를 붙잡지 못한 나를
내가 미워서 너무 미워서 죽고 싶었어
또다른 사람만나서
행복하다면
살수 있다면 
나를 잊을 수 있다면
견딜수있어
웃을 수 있어
가슴이 터져 피가 난다 해도
죽어도 널 잊을 수는 없을꺼야
영원히 약속했던 사랑이였기에 
너무 보고픈  널 잊기위해
누군가가 필요해요
두번다시 너를 찾지 않도록
죽도록 보고 싶지만 
너를 찾고 싶지만 부디 행복하길 바래
죽어도 널 잊을 수는 없을꺼야
영원히 약속했던 사랑이였기에 
너무 보고픈  널 잊기위해
누군가가 필요해요
두번다시 너를 찾지 않도록
누군가가 필요해요
두번다시 너를 찾지 않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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神奈川県秦野市で焼肉と韓国語教室経営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