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年10月17日金曜日

海老名韓国語勉強会7080学生日記tbimh20141016(オートバイの免許)



제가 마흔 살 때 친구들과 같이 오토바이 면허를 따기로 했어요.

면허를 따서 같이 오토바이를 몰고 놀러 가자는 것이었어요.

우리는 바로 수속을 해서 교습소에 다니기 시작했어요.

수업을 받기 전에 먼저 이어폰을 껴야 해요.

그 이어폰은 선생님 목소리는 들리지만 제 목소리는 선생님에게 들리지 않아요.

수업은 한 선생님에 대해서 학생은 둘이에요.

그러니까 다른 학생을 가르치는 사이는 저는 혼자서 코스를 달려야 해요.

혹시 제가 도중에 오토바이를 쓰러뜨려도 제 목소리는 선생님에게는 들리지 않으니까

선생님이 알아차릴 때까지 기다려야 해요.

왜냐하면 오토바이는 너무 무거워서 혼자서는 일으킬 수 없으니까요.

처음에는 선생님이 저에게 "의외로 잘하네" 라고 했었지만

S자나 크랭크의 수업에 들어가면 전혀 할 수 없어졌어요.

반 클러치가 잘 할 수 없는 거예요.

몇 번 해도 못했으니까 그 때 저는 이제
몇 번 해도 안돼니까   그 때 저는 이제

드릅아웃.....오토바이 면허를 포기하고 싶다고 생각했어요.
드릅아웃.....오토바이 면허를 포기할까라고 생각했어요.

그래도 친구하고 한 약속도 있고 선생님 격려도 있어서

마지막까지 할 수 있었어요.

겨우 셋이 오토바이 면허증을 따고 각각 오토바이를 샀어요.

저는 아메리칸 타입 오토바이를 샀어요.

언제든지 다 같이 오토바이를 몰고 나갈 수 있는 때가 

왔다는데도 불구하고 아직도 실현하지 못하고 있어요.
왔는데도   불구하고 아직도 실현하지 못하고 있어요.


가자고 하면 누군가가 "허리가  아프다""손가락 아프다" 라고 하니까요.

지금 제 오토바이는 큰아이 것이 돼버렸어요.



私が40歳の時、友達と一緒にオートバイの免許を取ることにしました
免許を取って、一緒にオートバイを運転して遊びに行こうということでした
私たちはすぐに手続きをして、教習所に通い始めました

授業を受ける前にまずイヤホンをつけなければなりません
そのイヤホンは先生の声は聞こえるけど、私の声は先生には聞こえません
授業は一人の先生に対して生徒は二人です
なのでほかの生徒を教えている間は、私は一人でコースを走らなければなりません
もし私が途中でバイクを倒しても、私の声は先生には聞こえないので
先生が気づくまで待たなければなりません
なぜならバイクはとても重くて一人では起こすことができないからです

最初は先生が私に「意外にうまいね」と言っていたけど
S字やクランクの授業に入ると、全然できなくなりました
半クラッチがうまく出来ないのです
何度やってもできないので、その時私はもうドロップアウト・・・オートバイの免許を
あきらめたいと思いました
けれど友達とした約束もあり、先生の励ましもあって最後までやることが出来ました

やっと三人バイクの免許を取り、それぞれバイクも買いました
わたしはアメリカンタイプのバイクを買いました

いつでも一緒にバイクに乗って出かけられる時が来たというのにもかかわらず
いまだに実現できていません
行こうというと、誰かが「腰が痛い」「指が痛い」と言うからです
今私のバイクは長男の物になってしまい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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神奈川県秦野市で焼肉と韓国語教室経営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