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年10月27日月曜日

海老名韓国語勉強会7080学生日記tbimh20141027(来年の手帳)

今回は短いですが 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
また 写真を一枚添付しました



내년의 수첩이 가게에 나오기 시작했다.

제가 매년 사는 수첩에는 첫 페이지에 "올해 목표"를 쓰는 공간이 있다.

올해 목표는 세 가지 있었다.

첫번째. 수첩에 메일 짧은 일기를 쓰는 것.
첫번째. 수첩에 일 짧은 일기를 쓰는 것.

이것은 매년 세운 목표인데 그럭저럭 달성할 수 있다.

쓸만한 것이 없을 때에는 실을 붙여서 속이고 있지만 대충 한다고 말할 수 있을 거다.
쓸만한 것이 없을 때에는 실을 붙여서 대신하지만    대충 한다고 말할 수 있을 거다.


두번째. 가계부를 적는 것.

이것은 한달만 적었다.

그후 쓰레기통에 버렸다.

금전출납부만으로는 가계를 관리하는 것은 무리였다.

종합계정장이 필요하다.

저는 가계부를 적는 것은 포기했다.
저는 가계부를 적는 것 포기했다.


세번째.책을 백 권을 읽는 것.

이것은 매년 세운 목표이고 매년 달성하고 있었다.

하지만 올해는 이제까지 26권밖에 읽지 않는다.
하지만 올해는 이제까지 26권밖에 읽지 않다.
하지만 올해는 이제까지 26권밖에 읽지 못했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것은 달성하지 못할 것 같다.

읽고 싶은 책은 많지만 지금 이 순간은 읽기 싫은 날이 계속하고 있다.
읽고 싶은 책은 많지만 지금 이 순간은 읽기 싫은 날이 계속고 있다.

지금도 제 눈앞에 저에게 읽히는 것을 기다리는 책이 있다.


来年の手帳が店に並び始めた
私が毎年買う手帳は 最初のページに「今年の目標」を書くスペースがある

今年の手帳に書いた目標は3つあった

ひとつ目
手帳に毎日短い日記をつけること
これは毎年立てる目標であるが どうにかこうにか達成できている
書くことがない時にはシールを貼ってごまかすが
だいたいできていると言えるだろう

ふたつ目
家計簿をつけること
これは1か月だけ書いた
その後はゴミ箱に捨てた
金銭出納帳だけでは家計を管理するのは無理だった
総合勘定帳が必要だ
私は家計簿をつけることはあきらめた

3つ目
本を100冊読むこと
これは毎年立てる目標であり 毎年達成していた
しかし今年は今まで26冊しか読んでいない
どう考えてもこれは達成できそうにない
読みたい本はたくさんあるが 
今この瞬間は読みたくない日が続いている

今も私の目の前に 私に読まれるのを待っている本があ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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神奈川県秦野市で焼肉と韓国語教室経営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