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年11月16日日曜日

海老名韓国語勉強会7080学生日記kzte20141116(詩人の気分で)

시인이 된 기분으로

어느 아침 눈 뜨면...
어느 아침 눈 뜨면...

        뭐야!

        어떻게?
       ?

        도대체 뭐가 있었니?

저는 녹새은 세게속에 있다
저는 녹색의 속에 있다

방의 벽도 마루도 천정도 다 녹색

          왜?  왜?

저는 당황해서 녹색은 커튼을 열었다
저는 당황해서 녹색 커튼을 열었다

        그럴 리가 없어!

어제까지 봄색의 마당이...

각양 각색에 피고 있는 꽃도
각양 각색 있는 꽃도

내가 너무 좋아하는 벚나무까지도

다 전부 녹색        아ㅡ  하느님
다 전부 녹색        아ㅡ  신이여

아무래도 난 정신이 없고 있는 것 같다
아무래도 난 정신을 잃고 있었던 것 같다
아무래도 난 정신을 잃고 있었던 것 같다
도 난 정신을 잃고 있었던 것 같다
도 난 정신을 잃었던 것 같다

다시 눈 뜨다

아!  생각났다

어젯밤에 난 환생했구나
어젯밤에 난 다시 태어 났구나

아주 아름다운 나비에
아주 아름다운 나비
                              끝


詩人の 気分で 

ある朝 目覚めると 
    何!
        どうして?
    一体 何があったの?
私は 緑色の世界の中にいた
部屋の壁も 床も 天井も 全て緑
    どうして?   どうして?
私は 慌てて緑のカーテンを開けた
    そんな はずが!

昨日まで 春色の庭が、、、
色とりどりに 咲いていた花も
私が 大好きな桜までも
    全て 緑   あ~  神様

どうやら 私は 気を失っていたようだ

再び 目覚めた
あ!  思い出した
昨夜  私は 生まれ変わったんだ

とても 美しい蝶に       終
 
              金曜日の学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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